운영자 글 · 운영자 · 10월 11일
제외 기준 95%, 헷갈리는 세 군데 작성지침 별표 1(일반제품 공통지침) 4.2.2의 제외 기준은 문장은 짧은데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 자리입니다. 원문을 그대로 놓고 세 군데만 짚습니다. 1. 「95%에 닿을 때까지」가 아니라 「95% 이상 기여하는 모든 물질」 원문: 「제품 제조 단계로 투입되는 물질 중 누적 질량을 기준으로 상위 95% 이상 기여하는 모든 물질에 대한 환경성적을 산정한다.」(4.2.2.2) 질량이 큰 순서로 쌓아서 A 50%, B 80%, C 92%, D 97%라면, C까지만 넣으면 92%라 모자랍니다. 95%를 넘기는 D까지 넣어야 하고, 그 뒤의 물질만 뺄 수 있습니다. 2. 질량이 작아도 빼면 안 되는 물질이 있다 같은 조항의 단서: 「질량 기준에서 제외되더라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큰 물질이나 제품 특성을 반영ㆍ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물질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환경성적 산정에 포함시켜야 한다.」 비고는 그 예로 인쇄회로기판(PCB)을 들고, 개별지침이나 인증기관의 장이 따로 정한다고 적습니다. 3. 한꺼번에 쌓지 않는다 원문: 「누적질량기여도는 원료ㆍ보조물질, 최소 포장재, 출하 포장재 별로 각각 산정하며, 이 경우 유틸리티와 에너지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.」(4.2.2.3) 원료·보조물질, 최소 포장재, 출하 포장재를 각각 따로 95%를 따집니다. 전력이나 스팀 같은 유틸리티·에너지는 이 누적 계산의 대상이 아닙니다. 「공부」의 목록분석 단원에 이 세 군데를 묻는 문제가 있습니다. 표를 보고 직접 쌓아 보는 문제부터 풀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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